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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3장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자

by NEWfuture 2023.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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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3장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6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7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11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 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돼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주께 하듯 하라

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 마땅하니라

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22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출애굽기 23장

공평에 관한 법

1 너는 거짓된 풍설을 퍼뜨리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위증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2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

3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해서 편벽되이 두둔하지 말지니라

4 네가 만일 네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보거든 반드시 그 사람에게로 돌릴지며

5 네가 만일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을 보거든 그것을 버려두지 말고 그것을 도와 그 짐을 부릴 지니라 

6 너는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정의를 굽게 하지 말며

7 거짓 일을 멀리 하며 무죄한 자와 의로운 자를 죽이지 말라 나는 악인을 의롭다 하지 아니하겠노라

8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9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 너희가 애급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은즉 나그네의 사정을 아느니라

 

안식년과 안식일에 관한 법

10 너는 여섯 해 동안은 너의 땅에 파종하여 그 소산을 거두고

11 일곱째 해에는 갈지 말고 묵혀두어서 네 백성의 가난한 자들의 먹게 하라 그 남은 것은 들짐승이 먹으리라 네 포도원과 감람원도 그리할지니라

12 너는 엿새 동안에 네 일을 하고 일곱째 날에는 쉬라 네 소와 나귀가 쉴 것이며 네 여종의 자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

13 내가 네게 이른 모든 일을 삼가 지키고 다른 신들의 이름은 부르지도 말며 네 입에서 들리게도 하지 말지니라 

세 가지 절기에 관한 법

14 너는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나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 앞에 나오지 말지니라

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17 네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18 너는 네 제물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내 절기 제물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지니라 

19 네 토지에서 처음 거둔 열매의 가장 좋은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지니라 

 

명령과 약속

20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를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21 너희는 삼가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지 아니할 것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22 네가 그의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내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지라

23 내 사자가 네 앞서 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이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

24 너는 그들의 신을 경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고 그것들을 다 깨뜨리며 그들의 주상을 부수고

25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서 병을 제하리니

26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임신하지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

27 내가 내 위엄을 네 앞서 보내어 네가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물리치고 네 모든 원수들이 네게 등을 돌려 도망하게 할 것이며

28 내가 왕벌을 네 앞에 보내리니 그 벌이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을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29 그러나 그 땅이 황폐하게 됨으로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희를 해할까 하여 일 년 안에는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고 

30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

31 내가 네 경계를 홍해에서부터 블레셋 바다까지, 광야에서부터 강까지 정하고 그 땅의 주민을 네 손에 넘기리니 네가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낼지라

32 너는 그들과 그들의 신들과 언약하지 말라

33 그들이 네 땅과 머무르지 못할 것은 그들이 너를 내게 범죄 하게 할까 두려움이라 네가 그 신들을 섬기면 그것이 너의 올무가 되리라 

 

 

 

 

우리는 먼저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자 프랑스 루이 4세는 역사상 가장 사치, 부귀, 권력이 집중되어 그가 원하는 것은 모든 일을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불치병이 찾아와서 생명을 위협했다. 가지면가질수록 누리면 누릴수록 건강을 잃으니 모든것에 허망함을 느꼈다. 몸이 아프니 권력, 재물도 소용없으니 삶의 허망함을 달래려고 건강을 찾으려고 그 나라의 유명한 의사들 다 찾아도 호전되지 않았다. 명의들을 다 불러도 소용이 없자 그나라의 도사들을 찾았다. 도사들은 왕이 다 가져도 행복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도사들은 온 나라를 다니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을 찾아서 그 사람의 팬티속옷을 빨아 입으면 행복해진다고 이야기했다. 왕이 신하들에게 명령해서 행복한 가정 찾아내서 온도시 훑어도 부유한 도시인들도 겉으로는 다 행복해 보여도 막상 가정 속은 다 울고 한숨짓고 있더라고 전했다. 그러던 어느 날 두메산골 시골 초가집에 모락모락 나무을 떼서 밥을 짓는 초라한 남루한 가정을 찾았다. 그런데 초라한 음식에도 웃음소리, 찬송소리가 퍼져 나와서 그 가정에 들어가 초라한데 왜 그렇게 얼굴이 환하고 웃음이 떠나질 않냐고 행복해 보인다고 했다. 시골농부는 더 이상 바랄 것 없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건강, 일자리 주시고 먹을 것을 주셔서 충분히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신하는 당신의 왕이 불치병으로 죽음 앞에서 있다고 말하고 행복한 가정의 사람에게서 팬티를 벗어달라고 했다. 그러면 소원 들어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 남자는 가슴 아프지만 팬티를 벗어드릴 수가 없다고 했다. 왜냐하면 팬티를 안 입고 살기 때문이라고 했다. 주님의 평안, 위로,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니까 그 마음이 정말 행복한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불행하다. 가진 것 적어서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 오늘도 노동의 노예로 살아가며 남의 껏을 뺏으려 드는 것이다.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다. 화려함에 있지 않다. 

 

행복은 누가 나에게 잘해줘서가 아니다. 행복은 남보다 많이 가져서 그런 것도 아니다. 골로새서 사도 바울이 예수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로마로 가서 복음을 전하다 체포되어 감금된다. 요즘처럼 건물 지어진 감옥이 아니라 땅굴과 토굴속에 짐승처럼 갇힌다. 그런데 그 감옥에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는 골로새 교회 교인들에게 전하는 편지가 골로새서이다.

 

환경적으로 그는 감금된 사람이다 어둠 속에 머물러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돼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라.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라고 말을 한다. 이런 말들이 어떻게 나올 수 있나? 실로 그런 감옥에서도 감사할 이유를 찾은 것이다. 그는 감금된 자리에서 조차 자유로운 이들에게 감사하며 살라고 편지를 쓴 것이다.

 

우리는 3년여 코로나 시절을 지나고 자유로운 예배자리에 앉게 되었다. 마스크 벗고 감시 안 받고 마음껏 찬양할 수 있는 이 자리가 감사하다. 코로나 기간 동안 성전을 지어냈다. 꼬박꼬박 지었다. 위기가 많았다 건설자재 파동들이 있었지만 꾸준히 예배했더니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셨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맥추감사절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말을 기억하자. 바울이 복음 전하다 감옥에 갇혔다. 부자유속에도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했을까? 어떤 처지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가슴에 품으면 감사할 수 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으면 우린 어떤 환경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 

 

아버지께 감사하란 말은 우리의 감사할 대상을 분명히 하라는 것이다. 감사해야 은혜 입고 더 잘될 수 있다. 건강, 평화 지키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어리석은 이는 자기가 다해서 이룬 것으로 착각한다. 이것은 오산이다. 바람, 비, 태양이 있어야 농부가 수확할 수 있다. 인간이 할 수 있는게 없다 회복하게 할수 있는 분도 역시 하나님이시다.

 

구름 껴도 곡식 다 죽는다. 바람 안 맞아도 식물이 못 자란다. 인생은 백가지 다 하나님이 끼워 맞춰주셔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 나무, 곡식, 인생 다 그렇다. 우리 인생길 형통해지고 연결되고 결과가 아름답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 주신다. 우리가 일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이 지켜주셔야한다. 판사가 가장 두려워하는자는 죽으려고 각오한 죄수이다. 하나님 믿음앞에 목숨을 걸자 그럼 세상에 겁날것이 없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살아가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자.

 

자식이 태어나 좋은 음식, 좋은 학교 보내려고 눈물겨운 수고 해도 그 자식이 어디 가서 무너질지 어둠의 문화에 빠질지 알 수가 없다. 악한 생각에서 보호받기 위해서는 하나님 은혜가 필요하다. 살아오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기를 축원합니다.

 

지나온 인생사 모두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살아온 것이다. 더욱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바울은 감옥에서 하나님께 찬양하라고 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생각만으로는 안된다. 마음으로만 안된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노래하라.

 

하나님은 찬양을 원하시는 분이다. 찬양을 좋아하시는 분이다. 나를 찬송하게 함이라.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하신 것이다. 찬양하면 축복하신다. 하나님이 다윗사랑하셨다. 다윗은 찬양을 즐겨했다.

 

지난 세월 숨쉬기 어려운 답답함, 절망, 희망 없음, 가식처럼 보이는 상대, 착각 속, 시간이 지나고 어둠거치고 두려움 거치고 맑은 눈망울로 옆사람 바라볼 수 있는 것들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입니다.

 

(찬양) 거룩하신 하나님 주께 감사드리세 날 위해 이 땅에 오신 독생자 예수 나의 맘과 뜻 다해 주를 사랑합니다.

날 위해 이 땅에 오신 독생자 예수 내가 약할 때 강함 주고 가난할 때 우리를 부요케 하신 나의 주 감사

내가 약할때 강함 주고 가난할 때 우리를 부요케하신 나의 주 감사 감사 

거룩하신 하나님 주께 감사드리세 날 위해 이 땅에 오신 독생자 예수 나의 맘과 뜻 다해 주를 사랑합니다

날 위해 이 땅에 오신 독생자 예수 내가 약할때 강함 주고 가난할 때 우리를 부요케하신 나의 주 감사 

내가 약할때 강함 주고 가난할 때 우리를 부요케하신 나의 주 감사 감사  

 

시간, 기회나는데로 나에게 다가오셔 일하셨던 그 주를 위해 노래하기 바랍니다. 주님은 내 삶의 이유입니다. 내성공의 주의 노래고 내행복이 주의 노래고 자녀가 주의 노래가 되는 그 삶이 행복이다. 꿈이 있다. 교회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찬양하는 교회가 되는 것이 꿈이다. 찬양이 살아있는 교회가 되어야한다.

 

하나님께 절기를 생각하며 절기를 지켜라. 감사는 습관이 되어야한다. 인사도 습관이 되어야한다. 감사를 통해 축복이 온다. 감사한다는 말을 잘해야한다. 공산주의는 감사라는 언어가 없다. 고르바쵸프가 미국에 갔을때 미국은 왜이렇게 짧은 역사속에 세계적인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됐을까 연구하게 했다. 이런 조건적인 것들은 러시아도 다 있는데 소련에 없는게 하나 있었다. 미국의 언어였다. 미국의 언어 원망, 불평이 아니라 쌩큐였다. 러시아인들은 웃지않고 감사하지 않았다.

미국인들은 쌩큐가 항상 입에 붙어있다. 언어가 복을 받은것이다. 인사하고 감사를 잘해야 복을 받는다. 감사와 웃음이 넘쳐야한다. 주님안에 사는데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감사가 떠나가지 않아야한다. 매사 감사해야한다. 모든것에 매사에 감사해야한다. 행복은 내안에서 오는것이다. 저는 행복합니다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자.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삽시다.

 

인천 송도가나안교회 김의철 목사님 주일 예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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