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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는가?

by NEWfuture 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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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구글 픽사베이

 

교회는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는가?

교회가냐고 물으면 ,,,

 

교회는 건물만 생각할수도 있다 물론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하여 예배당 짓고 기도할때 교회가 되는건 분명하나 

영적으로 생각하면 교회라는 말은 하나님을 믿게하기위하여 세상으로 부터 불어내어 믿음의 공동체가 교회다.

건물보다도 사람이 교회인것이다.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모여서 기도하고 예배하는 영적인 공동체 신앙 공동체를 말한다.

 

한국교회가 최근에 존재론적인 갈등을 느끼게한다. 교회는 어떤집단인가 근래에 와서 정치적인 것으로 휩싸이는 경우도 있다.

정경분리 주장 부터 목사님들은 정치에 관여해야한다. 아니다 의견이 많다. 

다윗도 왕이였으니 정치참여에 대한 의견들도 분분하다.

 

다떠나서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는 일반적으로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교회란 개인적인 주관적인 생각보다는 AI의 답은 긍정적면과 부정적인 면에서 대답해주라 긍정적인 면은 교회는 희망을 주는곳이다. 외로운 사람, 우울한, 가난한 사람 긍정적 희망을 준다. 부정적인 면은 교회는 말이 많다. 교회는 분쟁이 많다. 이런답을 줬다. 

 

교회다니는 사람들 위선적인 경우도 많다. 말과 행동이 다르다. 

성경에서 교회가 세워진 이유는 교회가 할일들은 첫째 교회는 윤리 가르치는 곳, 배우는 곳이 아니고 예배하는 곳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첫째 목적은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지? 라는 질문이다.

 

요즘 풍조는 인간은 한번태어나 고집대로 살아가야한다 살고 싶은데로 살아라 타락한 문화가 너무 퍼졌다.

인간은 태어나려고 의도한건가? 내맘대로 살아지는것인가? 주관대로할수있는가? 삶과 죽음까지 인간 마음대로 할 수 있는건 없다...

쾌락찾아 나서지만 가보면 고통, 슬픔, 질병이 있다. 내맘대로 인생살아갈 수 있다는것은 가슴저림이다.

 

뜻대로 되는건 없다. 인생은 삶의 여정끝내고 노을 언덕위에 앉아 고백할 수 있는 것 하나는 내삶은 하나님의 은혜밖에 없다.

 

세상 모든 사람 내맘대로 할 수 있다. 아니다 내자신 다스림도 힘들다. 방황하는 삶살다 타인 고통주는 인간 안된다.

 

사람의 제일 목적은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것이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이 하나님의 목적이다.

 

이사야 43: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아멘

 

하나님이 왜 나를 만드셨는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만들었다.

 

이사야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인간은 하나님께 예배하기위해 지었기때문에 예배떠나서 성공을 꿈꿀 수 없다. 하나님 등지고 세상을 향하여 돗을 올리지만 좌초한다.

내앞길 닦아주는 이가 하나님이다. 내가 오르기 힘든 산 오르게 해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보호아래 살아가려면 예배해야한다.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살아가야한다. 

 

요한복음 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아멘

 

요한복음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아멘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은 가는 곳 마다 제단을 쌓았다. 예배가 인생의 답이다. 

 

초대 교회 그들은 위협을 당하면서 두려움속에 모여 예배들였다.

 

사도행전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아멘

 

매일예배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핵심이다. 

 

6.25이후 우리나라는 폐허 그자체 였다. 섬마을 큰 전쟁영향없었지만 그래도 길거리 고아, 먹을게 없었다. 

쌀밥한그릇에 여한이 없어 배고파서 기도했고 교회가서 철회하며 기도했다. 어떻하든 교회 예배드릴 수 있게 목사님들이 애썼다.

그예배의 은혜로 세계 역사에 없는 짧은 시간에 우리나라가 성장했다. 어느순간 예배가 중단되버리고 일주일 한번 예배 교회가 늘어나버렸다. 이것은 망하는 길이다. 매일 예배드리고 믿음으로 기도하라 

예배를 지켜내라 

 

이제 우리나라사람들 배가 불러서 간섭이 많아졌다. 우리나라 교회 많이 건드린다. 목사님부터 교인들까지 간섭이 많아졌다.

만족이 많이 없어졌다. 하나님은 예배를 통해 축복, 기름부어주신다. 기회, 은혜를 주신다.

은혜, 축복 받고 세상에 나가야한다.

 

초라한 옷입고 시작했던 예배가 이제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살아났다. 근데 최근 배부르니 부작용이 만연해졌다. 눈물이 사라졌다. 사랑이 사라졌다. 예배의 감격이 사라졌다. 내가슴에 뜨거운 열정이 없는데 일주일 한번 만나서 ,,, 시간도 짧게해야한다. 예배시간이 짧아져 버렸다. 예배는 내 몸을 하나님재물로 드리는거다. 내만족이 아니다. 나의 어둠의 권세들을 몰아내야한다. 자유를 주신다.

 

나라가 살고 교회, 민족이 살려면 다시 예배해야한다. 예배로 돌아가야 한다. 예배가 답이다. 슬퍼도 아파도 낙심되도 코로나때도 매일 예배드렸다. 믿음으로 예배드렸다. 예배 지키는데 목숨걸었다. 다른건 신경안썼다. 코로나 내내 3년내내 예배드려서 성전을 만들었다. 매일예배 드리자. 뜻깊은 은혜속으로 매일예배로 인하여 더 넓은 세상 위해 철야기도 철야예배를 드려야한다. 

 

가슴답답하고 어둠의 흔적들을 지우려면 깊은 하나님의 중심에 서려면 기도로 돌파해라.

 

2026.6.14 주일예배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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