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루병 여인은 절망 가운데서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 여인은 예수님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예수님께 다가가 옷자락을 만졌습니다.
레위기 15장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그의 몸에 유출별이 있으면 그 유출병으로 말미암아 부정한 자라
3 그의 유출병으로 말미암아 부정함이 이러하니 곧 그의 몸에서 흘러 나오든지 그의 몸에서 흘러 나오는 것이 막혔든지 부적한즉
4 유출병 있는 자가 눕는 침상은 다 부정하고 그가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하니
5 그의 침상에 접촉하는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6 유출병이 있는 자가 앉았던 자리에 앉는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씻을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7 유출병이 있는 자의 몸에 접촉하는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8 유출병이 있는 자가 정한 자에게 침을 뱉으면 정한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9 유출병이 있는 자가 탔던 안장은 다 부정하며
10 그의 몸 아래에 닿았던 것에 접촉한 자는 다 저녁까지 부정하며 그런 것을 옮기는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11 유출병이 있는 자가 물로 그의 손을 씻지 아니하고 아무든지 만지면 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12 유출병이 있는 자가 만진 질그릇은 깨뜨리고 나무 그릇은 다 물로 씻을지니라
13 유출병이 있는 자는 그의 유출이 깨끗해지거든 그가 정결하게 되기 위하여 이레를 센 후에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그의 몸을 씻을 것이라 그러면 그가 정하리니
14 여덟째 날에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자기를 위하여 가져다가 회막 문 여호와 앞으로 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15 제사장은 그 한 마리는 속죄제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로 드려 그의 유출병으로 말미암아 여호와 앞에서 속죄할지니라
16
설정한 자는 전신을 물로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17 정수가 묻은 모든 옷과 가죽은 물에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18 남녀가 동침하여 설정하였거든 둘 다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여인이 유출을 하면
19 어떤 여인이 유출을 하되 그의 몸에 그의 유출이 피이면 이레 동안 불결하니 그를 만지는 자마다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20
그가 불결할 동안에는 그가 누웠던 자리도 다 부정하며 그가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한즉
21 그의 침상을 만지는 자는 다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22 그가 앉은 자리를 만지는 자도 다 그들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23 그의 침상 위에나 그가 앉은 자리 위에 있는 것을 만지는 모든 자도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24 누구든지 이 여인과 동침하여 그의 불결함에 전염되면 이레 동안 부정할 것이라 그가 눕는 침상은 다 부정하니라
25 만일 여인의 피의 유출이 그의 불결기가 아닌데도 여러날이 간다든지 그 유출이 그의 불결기를 지나도 계속되면 그 부정을 유출하는 모든 날 동안은 그 불결한 때와 같이 부정한즉
26 그의 유출이 있는 모든 날 동안에 그가 눕는 침상은 그에게 불결한 때의 침상과 같고 그가 앉는 모든 자리도 부정함이 불결한 때의 부정과 같으니
27 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다 부정한 즉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28 그의 유출이 그치면 이레를 센 후에야 정하리니
29 그는 여덟째 날에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자기를 위하여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30 제사장은 그 한 마리는 속죄제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로 드려 유출로 부정한 여인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서 속죄할 지니라
31 너희는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부정에서 떠나게 하여 그들 가운데에 있는 내 성막을 그들이 더럽히고 그들이 부정한 중에서 죽지 않도록 할지니라
32 이 규례는 유출병이 있는 자와 설정함으로 부정하게 된 자와
33 불결기의 앓는 여인과 유출병이 있는 남녀와 그리고 불결한 여인과 동침한 자에 대한 것이니라

세상에 태어나 인생길을 걷다보면 예상치 못한 수많은 문제들에 맞닥뜨리기 마련입니다. 그 문제들이 좋은 문제들만 있으면 좋으련만 원치 않는 슬픔, 고통의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사람들은 실망하고 절망합니다.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그 문제와 고통속에 일하십니다.
십대청년이 근육무기력증 불치병에 걸렸습니다. 이곳 저곳 치료 받아도 호전되지 않았고 병원비를 못내서 쫓겨나기도 했다. 병은 점점 악화됐고 계단 오를 힘도 없고 이불조차 너무 무거웠다. 볼펜들어 글쓸 수 도 없었다. 젓가락 들 힘도 없었고 밥먹을 힘도 없으며 목숨을 연명했다. 이 고통속의 삶의 의미가 없다 생각하고 절망속에 허우적 거렸다.
그러다가 예수그리스도 이야기를 듣고 주님을 믿으면 특별한 일이 일어날꺼야 라는 꿈이 생겼다. 성경을 읽고 기도했다. 그러다가 점차 예전에 없던 기쁨과 꿈이 생겼다. 그래서 그는 마냥 누워있는 시간에 책을 읽었다. 겨우겨우 책장 넘기며 2년간 3000여권의 책을 읽었다. 믿음도 가지게 되고 꿈도 가지게 됐다.
주님앞에 나아가 기도했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다. 초라하게 죽어가는 나를 버리지 마시고 젊은 청년인 나에게 기회를 달라고 기도했더니 근육, 힘이 살아나기 시작하고 건강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완전하지 않지만 꿈을 이루어 주님위해서 살겠다고 기도했다. 그리고 2평짜리 의류가게로 시작한 도전이 기도 하고 기도하여 결국은 이랜드그룹을 일으켰다. 그주인공은 이랜드 그룹 박성수 회장이다.
사람들이 그에게 다가와 성공비결 물으면 지체없이 아프지 않았으면 불치병이 걸리지 않았으면 평범한 삶을 살았을 꺼다. 불치병의 고통을 사랑한다고 이야기한다. 질병은 장애물 이였지만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던 근원이 되었다.
본문에도 혈루병 여인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저주받은 병이라 불리웠고 피흘리면 격리되고, 문둥병처럼 저주의 병으로 일컬어졌다. 이여인은 불치병의 고통속에 예수님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믿고 불치병을 고치려는 꿈을 꾼다. 그러나 법으로 이여인은 사람들 근처에 갈수가 없었다. 생각한게 예수가까이 가야하는데 예수 근처도 갈 수 도 없으니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군중사이를 뚫고 몰래 예수의 옷자락이라도 만져야겠다고 생각하고 예수의 옷자락을 군중사이로 가서 만진다.
그후로 흐르던 피가 멈추고 변화가 생겼다. 누가 나를 만졌느냐고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군중들의 만짐들속에서도 예수님은 누군가가 나를 믿음으로 만진다라고 말씀하셨다. 여인이 떨고 있을때 말씀하셨다. 여인아 네 믿음이 크도다. 네 믿음이 너를 온전케 하리라.
미소짓고 근심없이 성도들 대하는 평소에 행복해보이는 가정들 겉으로는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내면에 문제가 없는 가정은 별로없다. 고백합시다. 저도 문제가 있습니다. 아멘 주님 떠난 문제는 내게 절망이지만 주님안에 문제는 주님을 만나게 하는 기회이다. 그리스도가 되게 하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한다면 모자람과 쓸쓸함 고통을 절망의 원인으로 삼지 말고 주님만나는 기회로 삼길 바랍니다.
성경속의 이여인과 같은 고통의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모두가 모자람, 절망속에 있다. 절망을 노래하며 사는것이 아니고 이기고 뛰어넘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복음이다. 그러기 위해서 반복되는 절망앞에 여인은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가졌다.
12년간 피흘리고 고통 받았고 문둥병 처럼 저주받고 사회에서 격리되었었다. 모두가 그여인을 멀리했다. 외로움 고독 쓸쓸함속에 고립되어 있었다. 성경에는 질병에 대한 설명들이 있다. 그만큼 심각한 질병이였다. 이여인은 그런 오랜세월 고통속에 살았지만 나는 끝이다 생각치않고 예수의 소문을 듣는 순간 꿈을 가졌다.
믿음이란 반복되는 실패, 반복되는 절망, 반복되는 무너짐을 경험함에도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절망하고 포기한다. 인생을 놓아버린다. 하나님은 고통과 문제들을 통해서 만나신다. 그것을 절망이라 말하지말고 예수를 만날 기회라고 생각하자.
마가복음 5장 26절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그소문이 무엇인가 복음의 본질, 경험하길 원한다. 복음이 변화시킨다. 바뀐다. 생명을 만든다. 복음은 화려한 도배가 아니고 실제이다. 경험한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
마태복음 11장 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마태복음 11장 5절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자가 들으며 죽은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말씀들으며 마음이 열리고 무거운짐을 내려놓길 원합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불치병, 가난에서 벗어나고 일어설 수 있다는 고백을 하자 이게 믿어져야한다. 이여인은 예수님의 소문을 듣자 마자 가슴이 뛰었다. 오랜시간 불행했던 불치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꿈을 가졌다. 교회오면 인생이 일어설 수 있고 다시 기회주실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이 생겨야 한다.
인생의 방황은 하나님을 만나면 끝난다. 외로움은 좋은 교회 만나면 끝난다 라는 말이있다. 오십일의 기적 경험을 기록한 것들이다. 절망속에 희망줄 수 있다. 교회안에 예수의 소문이 퍼져가야 한다. 실제가 되어야 한다.
찬송가 가사중에 미국 시골마을에 이름모를 소녀가 있었다. 태어나서 부터 한쪽발 불구였는데 어릴때 모르다 사춘기 되면서 불구자 창피, 부끄러워서 은둔생활 시작했다. 세상에 얼굴 보임이 부끄럽고 사람들 만남이 두려웠고 자신의 모습이 창피해서 문을 걸어잠그고 라디오 통해 복음들었다. 예수의 소문을 들은 것이다. 그녀의 마음속에 큰 열정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주님이 진정한 창조주시면 나도 고쳐주실 수 있을꺼야 라는 희망이 생겼다. 아름다운 신발들 앞에 앉아 신을 신고 발없는 발을들어 다리를 올려놓았다. 떨리는 가슴 흐르는 눈물 한번도 경험 못한 신비한 기운에 쌓여서 발없는 다리를 올리는 순간에 기적같이 발이 생겼다. 여인은 놀랐다. 창피하고 부끄러워 사슬에 묶여 살던 나 없던발이 생긴 것이다. 그분이 오셔서 나를 만지셔서 어떤일이 일어났는데 나는 알아 내가슴속에 넘치는 기쁨이여 그분이 나를 만지셔서 나를 온전케 해주셨어
인생에서 그어떤 절망속에서도 반복하는 실망속에 고개를 떨구어도 주님을 만나면 해결된다. 한번의 기도가 기적을 낳지 않지만 하나님의 믿음은 하나님을 향한 신뢰다. 신뢰하고 믿음이 채워지고 어느 순간 은혜를 받을 수 있다. 주님이 만져주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치료하십니다. 오늘도 문제에 시름하는 우리를 향해 손짓하십니다.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나라고 하신다. 성경속 이 여인이 잘한것은 절망을 딛고 한걸음 한걸음 군중을 뚫고 나아가 마지막 그순간에 옷자락을 만진것이다. 기적이 일어났다.
마가복음 5장 27절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ㅇㅇ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꿈을 생각을 가지는게 중요하다.
마가복음 5장 29절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우리에게도 숨겨진 절망이 목마름이 있다. 한없이 행복하고 싶으나 슬픔이 있다. 십년, 이십년이 되어 얼굴은 굳어지고 행복한척 위선의 웃음으로 사람을 대할때가 많다. 예수께로 가면 해결이 된다. 해맑은 웃음으로 웃어야 한다. 근심없는 절망없는 가슴으로 꿈을 꿔야한다. 주님 만난자가 인생이 바뀐다. 주님을 못만나는 이유는 천박하고 기막힌 이유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자존심이고 고집이다.
교회오셔서 거리감이 없어야 한다. 누가 그렇게 만드는지 몰라도 교회까지 들어와서도 거리가 멀다. 목사와 나와의 거리가 있다. 왜그래야하나? 철없는 어린아이들만 목사님께 달려든다. 한없는 행복한 웃음을 짓는다.
교회에 와서 벽이 없어야한다. 거리감이 없어야 한다. 자존심을 내던져 버려야한다. 거리를 줄이고 엎드리면 인생이 바뀐다. 마음을 털어내는데에는 시간이 걸린다. 허상속에 살지말라. 가슴을 열지 않고 자존심 부끄러움 내려놓지 않는데 생명만나기 어렵다.
고통과 싸우고 해산의 고통 싸워 생명 태어나듯이 해산하려면 자존심 털어내야 고집을 털어내야 겸손해야 한다. 예수 만나야 인생이 바뀐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 변저리에서 시간 허비한다.
이여인이 질병을 12년동안 끌다가 온 이휴 많은 의사들에게 부끄러움과 고통을 당하고 재물을 허비한 이후 예수를 찾았다. 인생의 답은 세상에 없다. 세상에서 찾으려 하면 방황한다. 세상에서 답을 찾지 말고 주께로 돌아와 답을 찾아라. 보통의 사람들은 돈이 없으니 희망의 끈이 떨어지니 주님 찾는다.
마지막 인생이 되지 말고 건강할때 교회에 와서 엎드리자. 그것이 지혜이다. 주님께 돌아가자 옷자락을 만지자. 믿음으로 떨리는 가슴으로 주님의 옷자락을 만지자. 마음을 주님께 쏟자. 주님으로 인해 인생이 바뀔꺼라고 믿자. 주님은 결코 우리를 내버려두지 않는다.
인천 송도가나안 교회 김의철 목사님 주일예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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