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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8장 주님을 따를 수 있겠는가?

by NEWfuture 2023.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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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8장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시다

1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니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2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나 즉시 그의 나병이 깨끗하여진지라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그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시니라

 

백 부장의 하인을 고치시다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 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6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7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10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12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13 예수께서 백 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많은 사람들을 다 고치시다.

14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누운 것을 보시고

15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 들더라

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들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나를 따르라

18 예수께서 무리가 자기를 에워싸는 것을 보시고 건너편으로 가기를 명하시니라

19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리이다

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21 제자 중에 또 한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바람과 바다를 잔잔하게 하시다

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 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귀신 들린 두 사람을 고치시다

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달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그들은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지경이더라

29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보내 주소서 하니

32 그들에게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 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 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예수님을 믿는다라는 의미는 예수님을 따른다는 뜻이기도 하다. 내 삶의 주인으로 모셔드린다 라는 것이 예수 믿는다는 참된 의미이다. 한 서기관이 예수님 찾아왔다. 이런저런 말씀을 듣고 저분을 따라가야겠다 생각했다. 그리고나서 예수님께 온 것이다. 그런데 그시절에는 예수님이 이단으로 몰렸던 시절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따르려고 온 서기관은 그의 모든 것 즉, 신분 위협, 직업도 사라지고 인생의 대전환을 행하기 위한 큰 결단이고 용기를 내야 할 시대였다.

 

예수님이 잘했다 하지 않으시고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라고 따르려는 자에게 말씀하셨다. 서기관의 마음속의 내재된 마음을 끄집어 내려하심이다. 왜 나를 따르려고 하느냐는 질문이었던 것이다. 

 

교회 다니다가 그냥 죽으면 되지 이게 아니고 교회 다니는 분들은 다니는 것이 최종목적지가 아니고 예수님 따르기 위해 서 나오는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알지 못하고 또 어떤 의미로 예수님 따라야 하는지 예수님 따르는 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

 

예수님이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 나는 머리 둘 곳이 없다라고 굳이 말씀하신 이유는 서기관이 예수님께 왔을 때 무슨 의도로 예수님 따르려는지 간파하시고 말씀하신 것이다.

 

오늘날 주의 길을 따르는 성직자, 성도들도 세상사에서 잘살고자, 건강하고자, 행복하고자, 물질을 얻고자하는 그런 의도에서 벗어난 이가 과연 있을까? 서기관과 같은 목적이 있을 것이다. 행복을 기대하고 교회 오는 것 아닌가? 언제 주님을 알고 왔나? 나 잘되려고 왔다. 우리는 보통 그렇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다. 주님 따르면 더 위대한 축복, 가치,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서기관은 성경을 가르치고 배움이 있고 학식이 높은 학문하는 사람이라 머리도 좋다. 그러나 안다고 실천하는 것이 아니다. 내 삶이 되어야 한다. 서기관은 돌아갔다.

 

예수님이 과연 가난할까? 예수님은 그 사람의 잘못된 의도를 깨우치기 위해서 말씀하신 것이다. 세상 모든 것이 예수님 것인데 빈곤신학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가난해지지 않는다. 배부르고 부유가 죄라는 의미가 일부 들어오기도 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부유의 하나님이시고 축복의 하나님이시다. 그 혜택 받는 자는 그 흐르는 성전에 엎드린 자, 축복의 물을 마시고 덮는 자에게 저주가 축복이 되고 가난이 축복이 된다. 

 

주님말씀 핵심은 세상의 것을 얻으려고 나를 따르지 마라. 인간에게는 그보다 더 귀한것이 있다. 예수님을 따르면 세상의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얻어야 세상이 온다. 아름다운 세상, 모자람 없는 세상이 온다. 예수 찾아서 세상 달라고 하면 순서가 바뀌면 다 잃는다. 인간의 연약함 때문이다. 

 

예수 못 만나고 받은 축복은 금방 잃는다. 진리를 모르고 신앙을 모르고 교회 올 때 욕망으로만 움직이다 보니 쓸쓸함, 공허함, 답을 찾고자 그리고 나 잘되기 위해서 처음에는 교회에 나온다. 이것이 첫 단추이긴 하다. 나쁜것은 아니다.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런데 교회에 왔으면 주님 따르는 길을 배워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다. 

 

예수님 말씀 들으러 수없이 왔다 그냥 몰려가버렸다. 빵 얻고 위로받으려 왔으나 주님이 생명 없이 믿음없이, 영혼 없이 왔다 가버림을 비판하시면서 하나님말씀이 살아남이 아니라 먹고 배부르려고 온 것이라고 비판하셨다. 창피한 이야기다.

 

좋다 나쁘다의 문제 아니다. 복음은 귀한 것이다. 복음은 생명이다. 즉, 빵으로 사람 끌어들이는 것 아니고 능력으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예배의 참의미 예수님 만나게 하고 생명을 주는 것이다. 

 

주님을 경험한 사람 늘어나면 평안함을 맛보게 되고 내게 오면 빵보다 귀한 것이 있다 라고 말씀하신다. 그것을 찾으려 해라 받으려 해라라고 말씀하신다. 교회에 단순히 다니고 그러지마라. 최근 이단들이 독버섯 같이 일어나고 있다. 통일교 칠천쌍 합동결혼식했다. 만사천명 합동결혼식했다. 폐해가 정말 심각하다. 신천지도 다시 일어나고 있다. 얼마 전에 대구에서 이십만명 교육받았다고 한다. 이단은 늘어나는 상태다 문제이다. 전도합시다. 이단들은 교회를 파괴시키고 분열시키고 그런 식의 전도를 한다. 이단은 악령이다. 잘못된 길로 영혼을 이끈다. 너무 많아졌다. 심각하다.

 

교회는 예수님 따라가는 것이다. 예수님 따름은 주님의 가치를 따르는 것이다. 이단이건 건전한 교회에 다니든 안 믿고 살든 인간의 육신은 언젠가 마지막이라는 시간 온다. 어떤 길을 걸었던지 한 곳에 죽음, 천국 문 앞에 모이게 된다. 예수 믿어야 천국 간다. 이단, 타 종교 인생 받쳐서 착함으로 들어갈 수없다. 

 

예수만이 구원이시다. 예수님 따라가야 한다. 주님 가신 그길을 따라가야한다. 교회를 편안히 다님이 의가 아니다.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 믿음은 믿으려 하여 믿음이 아니라 주님이 내 마음을 열어주셔야 한다.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내 마음이 딱딱하면 안된다. 부드러운 성령님 말씀을 들으려면 내마음이 열려있어야 한다. 

 

주님의 가치를 따르려 해라. 이만 가지 더 되는 직업군이 있지만 무슨 일을 하든지 살 수 있다. 왜 그리 먹는 걸 걱정만 하는 것인가. 가치라는 인생의 의미를 남기려는 길을 가라. 내가 먼저 여러분의 주님을 따르는 목적을 분명히 해라 세상을 얻기 위해 주님 따르려 하지 마라 처음 온 동기야 그렇지만 그러지 마라. 추구해야 할 가치가 아니다. 예수님을 믿어서 얻는 것은 영원한 것이다. 

 

주님 안에 있다. 주님밖에는 없다. 나를 세우는 물질이 있고 나를 무너뜨리는 물질이있다. 나를 세우는 사람있고 나를 무너뜨리는 사람있다. 영혼을 잃지마라. 교회에서 나의 영혼의 가치, 주님 얻기를 원합니다 라고 결심하자. 주님 인격적으로 모시면 너무 아름답고 쉬운 삶을 살게 된다. 주님안에 피난처가 있다. 주님 섬기겠습니다. 아멘인천 송도가나안교회 김의철 목사님 50일의 기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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