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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으면 죄짓는게 싫어진다 성령은 어떤 일을 하시는가

by NEWfuture 2026.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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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글 픽사베이

 

성령은 어떤 일을 하시는가?

 

육체의 야망과 욕망들이 나를 지배했던 것들이 다 사라진다

교회는 성령을 역사하여야 교회이고 성령 역사없이는 결코 변화될 수 없다.

교회와서 착한 삶을 살아야지 교회다니니까 가족한테 잘해야지 착한척 하지마라

 

성령을 받아라

성령이 답이다

구약시대는 율법 신약시대는 성령시대 교회 예배가 행복과 기쁨이다.

불만족이 사라지고 두려움이 사라진다. 어둠들이 다떠나간다. 성령이 주신 꿈들이 살아난다 

내면의 만족과 행복감이 생긴다. 성령을 받으면 모든것을 이룰 수 있다. 

 

하지마라 율법적 딱딱한 시대는 벗어나라. 성령을 받아야한다.

육의 사람보고 영의 삶을 살아라 부담이다. 진리는 억압 속박이 아니다. 자유케하는 것이다.

 

성령을 받으면 술집 퇴폐가 싫어진다. 돼지는 돼지우리가 편해진다. 돼지우리에서 살 수 있나? 

정신차리자. 육신의 근성 가진자에게 하나님처럼 살아라 하니까 종교가 굴레가 된다.

성령을 받아야 믿음으로 살 수 있다.

 

주님이 성령을 받아라 하심. 성령을 기다리라. 지성자랑 교단, 교리 자랑하면 안된다. 교회가 교회되게 하심은 성령이다.

성령을 받으려고 해라.

술마셔도 받으려고 하면 들어오신다. 내가 거룩해서 들어오는게 아니다. 성령님께 의지해라. 성령이 임하심을 기도하라

 

교육으로 정제되는것 아니다 내면의 변화는 성령받아야한다. 성령의 말씀들으면 그때는 달콤해진다. 

성령을 받으면 권능을 받는다.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아멘

 

성령이 임하시면 두려워 숨었던 마의 다락방이 기쁨으로 가득찬다.

사도행전 2: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아멘 

 

성령을 받으면 내안의 욕심, 탐욕, 냄새가 사라진다. 

사도행전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성경대로 살아라 매일 예배를 드린다. 억지로 모이는게 아니다 성령을 받아보니 집에서 근심 싸우고 이런 시간보다 교회 말씀듣고 예배듣는게 좋다. 성령을 받으면 너와 내가 마음이 같아진다. 마음이 하나되고 성령이 임하시면 행복하고 평안이 온다.

 

삶의 무게 해결할 수 없는 것들 내일을 잃어버린 절망들 한숨, 신세타령, 원망은 삶이 지옥된다. 성령받으면 어둠의 덫에서 풀려날 수 있다. 자유를 주신다. 성령을 받아 삶을 바꾸자. 아멘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아멘 

 

성령을 받으면 무슨말을 전해도 나에게 꼭 맞게 들린다. 

 

에베소서 4: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아멘

 

성령은 하나되게 하신다. 서로 바라보게 하시고 같은 것을 꿈꾸게 하시고 서로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는 힘이 들어온다.

 

사도행전 2: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아멘 

 

하나됨. 성령안에 머물기를 원합니다. 마음의 정돈, 길이 보이고 방향이 설정되고 갈등이 사라지고 내안에 신비한 힘이 들어와 이해할 수없는 힘이 생긴다. 품어주는 힘이 생긴다. 저사람을 보호해줄 힘이 생긴다. 에너지가 탕진되면 내자신조차 힘겹다. 만사가 귀찮아지는데 성령을 받으면 더 많은 문제들을 가슴에 안고 갈수 있는 두나미스가 생긴다. 가정, 교회, 직장, 세상이 하나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을 받으면 된다. 성령 충만한 교회, 성령충만한 사람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송도가나안교회 김의철 목사님 주말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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