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127장 1~5절 행복한 가정을 이루자.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안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가정에서 아내와 남편의 역할 분담이 잘되어야합니다
가정을 믿음위에 세워야 합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녀가 되어야합니다.
축복받는 가정 되게 하소서

가정은 천국의 모형이자 교회의 모형이다. 가정은 아이들이 세상을 알아가는 기초단위이다. 1년중 가장 아름답고 복된 계절은 5월이 아닐까 생각된다. 첫째는 기후가 좋다. 춥지도 덥지도 않다. 4월에 피어오른 잎사귀들이 파릇하게 온세상 물들이는 초록의 계절이다. 특히나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정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계절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가장 축복하시고 귀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가정이다. 가정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최소한의 규칙과 규율을 말씀하신다. (시편 127:1)가정의 주체는 하나님이시고 행복한 가정은 하나님이 세워주신다.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세우신 천국, 교회의 모형인 가정을 축복과 은혜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야한다.
현대사회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수심은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것에서 비롯되며 이는 곧 현대사회의 문제이다. 현대사회는 먹고 입고 손쉽게 할수 있다. 세상에 나가면 물질적인 것들은 풍부해졌다. 그러나 사람은 떡으로 사는게 아니다. 물질로 사는것이 아니다. 인간에게는 사랑, 친구, 동반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아이들이 따뜻하지 못한 가정에서 자라나면 성인이 되어 세상에 나오면 그아이들은 큰 무게와 같이 바뀔수있다. 가정에서 태어나긴 하나 결손가정에서 외롭고 사랑없이 두려움속에 자라면 삐뚤어질 수 있다. 인간의 따뜻한 감정은 사라지고 기계화 되어간다.
그들이 자라면 예상할 수 없는 세상이 될 수도 있다. 병폐의 원인은 가정의 따뜻함이 부족해서이다. 아울러 현대사회는 맞벌이 시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최대한 아이와 있어주는 것이 가장 큰 이익이다. 심리학자의 말에 의하면 세살까지의 경험이 그사람 미래 인성의 70%를 결정한다. 어머니 품속에서 결정된다. 아이를 따뜻하게 길러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청소년기를 지나 청년되었을때 인격이 삐뚤어질 수 있다.
아이들이 청소년기 되어 방황할때에는 물질은 중요치 않다. 정신적인 건강, 관심,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자라야 배려와 용서, 이해가 생긴다. 아이들은 무엇보다도 사랑을 풍성하게 먹고 자라야한다.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모여지면 세상은 얼음판으로 바뀐다. 자녀들을 믿음 아래서 잘자라고 사랑속에 자랄수 있도록 해줘야한다.
-인천송도 가나안교회 김의철 목사님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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