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127장 1~5절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며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의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미국에는 존경받는 많은 대통령들이 있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은 철도회사를 경영하는 아버지 아래 부유하게 공부하고 엘레나와 결혼했다.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었는데 결혼한지 오래지 않아 갑작스럽게 프랭클린에게 급성 소아마비가 와서 걸을수 없고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됐다. 엘레나도 부유한 가정인데 엘레나의 가족친주 등 주변에서는 불구자와 살지말라고 충고했다고 한다. 이혼을 권유하는 주변인들이 많았다.
엘레나는 그들에게 나는 루즈벨트의 다리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인격을 사랑한 것입니다 라고 말하고 더욱 정성스럽고 애닯게 그를 보살폈다. 재활과 아이들 양육에 힘썼다. 주지사를 지내고 대통령이 되고 지도력이 출중하여 미국 대통령으로 네번이나 재선에 성공했다. 네번째 취임식 연설을 통해 나는 내사랑하는 엘레나가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에 설수 있게됐다. 비록 장애인이지만 이자리에 오른것은 끊임없는 아내의 보살핌 덕분이라고 엘레나를 칭찬했다.
행복한 가정이 얼마나 인생에서 중요하고 한사람의 성공에 얼마나 중요한지 잘 일깨워주는 일화다. 하나님은 아름다운 가정에서 태어나게 만드셨다. 정상적인 가정은 하나님 나라같이 따스하고 포용적이고 사랑이 가득하다. 어린아이는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 이해, 허용도 배우고 감성과 여유로운 인성을 갖추고 마음과 정신의 여유로움으로 잘자랄 수 있다
아이가 건강하게 잘자라려면 필연적으로 행복한 가정이 준비 되어야한다. 교회도 영적으로 큰 가정인데 교회를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는 영적으로는 치열한 사탄의 저주가 있고 이런저런 일들이 있다. 지도자가 무너지면 교회가 분쟁, 분열에 쌓이면서 교회가 아름답게 세워지기 힘들다.
교회가 아름다우면 그 교회에서 수많은 영혼들이 위로받고 살아나고 행복을 되찾고 꿈을 꾼다. 잡초밖에 되지 않을 사람도 세상을 바르게 만들 거목으로 자랄 수 있게 된다.
자녀들이 큰 꿈, 모나지 않고, 잘적응하고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려면 가정이 건강하고 따스하고 아름다워야 한다.

가정을 아름답게 세우려면 수많은 어려움이 많다. 아빠가,엄마가, 자녀가, 외부 고통들이 많다. 수없는 기도, 인내, 수고가 필요하다. 아름답고 건강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건강하다. 결손가정 아이는 범죄율이 일반적인 정상 가정보다 월등히 많다. 우리나라의 가정이 무너지고 깨어지고 있다. 일인가정이 늘어나고 미혼모도 늘어나고 일인여성 가정이 오십프로 육박하는 동네도 있을 정도다.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고 일인가정이 늘어나서 원룸이 늘어난다. 일인용 음식들도 즐비해졌다. 불과 오년전만해도 출산율 40만명선에서 작년 20만으로 절반으로 뚝 떨어졌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소멸할 나라가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고들 한다. 우리나라 인구실태를 보면 초등학교 아이들이 급격하게 줄어들어서 중소 도시 초등학교들이 폐교 하고 요양원들만 늘어난다고 한다. 그런데 그요양원들조차도 노인들이 돌아가시면서 비워져 가고있다.
중소도시에 젊은이들이 없다. 우리나라 결혼, 출산기피 문화가 늘어나 버리고 있다. 가정의 중요성이 없어져 간다. 사회적인 심각한 문제가 된다. 가정파괴 문화가 늘어만 가고 있다. 가정에는 젊을때는 둘이 재밌게 살자하는데 애가 없으면 오년안에 위기가 닥친다. 반려견에 만족하려한다.
남녀가 결혼하면 사랑은 빨리 식을 수 있다. 인구, 타락한 세상 이야기, 쾌락의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관은 경찰서도 법원도 아니고 바로 교회이다. 교회만이 이세상을 바꿀 수 있다. 정부가 저출산 대책 마련하지만 힘든 상황이다.

아이를 낳아라. 성경대로 살아야한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창대해져라. 아멘
가정이 행복해야 세상이 아름답다. 하나님께서 그 가정을 지켜주셔야 가정이 행복해질 수 있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때 만드셨다. 세상을 만들고 남녀를 만들고 사랑하게 만들고 결실로 아이를 선물로 주시는 것이다.
아이는 사랑으로 키우는 것이다. 돈이 아니다. 정의, 진리로 키우는 것이다. 모레위에 지은집, 반석위에 지은집 모레는 돈으로 땀으로 지은집이고 비바람에 무너진다. 와르르 무너진다. 자식위해 헌신하는 부모의 희생은 계산할 수 없다. 아이들이 성인이되어 잘못되고 기대하지 않던 삶을 살게 된다면 부모의 희생과 수고가 헛된다. 하나님 말씀위에 자녀를 세워야만 한다.

시편 127장 1절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솔로몬은 20년간 건축을 했다. 7년간 성전을 짓고 13년간 궁궐을 지었다. 지어보니 건축이란게 내맘대로 안된다. 모든게 톱니바퀴처럼 맞아야 지어진다. 가정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서 맞춰주셔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한다. 가정을 이끌다보면 수많은 문제들이 발생한다. 인간의 힘으로 모든것을 다 막아낼수 없다.

시편 127장 2절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노동하고 수고하고 물질에 목매인 사람들은 수고가 헛되다. 진리와 믿음안에서만 수고가 헛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안전, 잠을 평온하게 잘 수 있다. 눈물의 대부분이 가정안에서의 문제가 많다.
시편 127장 3절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자녀들은 내소유, 근심덩어리가 아니고 하나님과 함께하면 자녀들은 축복이 된다.
여호와가 주신 자녀는 기업이고 상급이다. 올바르게 자라지 않으면 안된다.
가정에서 자녀가 잘되는것이 부모가 잘되는것 보다 중요하다.
공동체 생활을 가르쳐야한다. 교회에와서 뛰놀고 말씀듣고 같이 밥먹고 배려하고 포용하고 이해하고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 그안에 하나님을 심어 주어야 한다. 인간은 본시 다 타락한 본성있는데 그대로 살면 불행해진다. 그를 제어할 수 있는 것은 그안에 하나님이 있어야한다. 자녀들을 키울때 교회에 데려오는것이 최우선이다. 그래야 미래가 있다.

잠언 22장 6절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아이때 하나님, 진리를 가르쳐줘야한다. 정의를 가르쳐야 바르게 자랄 수 있다. 배부르고 좋은옷이 가치가 아니다. 하나님께 대한 경외를 가르치고 예배를 가르쳐야한다. 어릴때부터 주님앞에 서게 해야한다.
행복한 가정이 되려면 부모님이 자식에게 본을 보여야한다. 노력해야한다. 아이가 태어나면 가장먼저 대하는이는 엄마와 아빠다 유전, 환경적으로 운명을 결정하므로 부모의 영향이다. 때문에 아름다운 언어, 신앙생활의 모습들이 중요하다. 과거 어르신들은 자식에게 모범적인 삶을 보여주기 힘들었다. 과거 우리의 자녀들은 부모의 운명으로부터 벗어나기 참으로 어렵다.
아들은 닮지않으려던 아버지를 닮게된다. 아이들은 어떤모습이든 부모를 닮게된다. 성품, 마음, 희생 이런 정신들을 배우게 해야된다. 이런 정신을 가르쳐야한다. 하나님은 이기주의, 욕심쟁이를 쓰지 않는다. 주님은 섬기려 오셨다고 한다. 섬김의 영이 살아있는 곳이 기독교이다. 자식들에게 섬김을 가르쳐야한다. 헌신, 배려를 가르쳐야한다. 세상은 혼자 살아지지 않는다 행복하려면 이웃이 좋아야한다. 행복한 교회는 성도들이 모두 행복해야한다.
-인천 송도가나안교회 김의철 목사님 주일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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