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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장 예수님을 사랑할때 일어나는 일

by NEWfuture 2023.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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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장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기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20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 가룟인 아닌 유다가 이르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로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보혜사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라면 내가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

29  이제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30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의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그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성혁명, 성해방 대한민국에 이런 용어 등장한 지 꽤 됐고 찬반논쟁 심하다. 선진국은 성의 자유화, 동성애 수용하고 어떤 성이라든지 생물학적 성보다 자신이 원하는 성을 인정해 주기도한다. 자유, 인권을 존중하여 바꿔주는 진보적 입장을 이야기한다. 1968년은 68 혁명이라 불리는 정치, 문화 혁명이 일어났다. 서구문명의 기둥 헬라니즘, 헤브라이즘, 그리스로마 이성주의 유대 사상을 부인하는 사상이 일어났다. 동성 낙타 반대 나라가 대부분이었는데 성혁명 일어나면서 LGBT 가 일어나서 많은 나라가 인정하게 됐다.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앞자를 따서 만든 단어들이다. 퀴어축제, 불분명한 성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계속 단어들이 늘어나는 분위기다. 칼트루먼이 쓴 책 '신좌파의 성혁명과 성정치화' 라는 책은 이상한 신세계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어떻게 이런 성혁명이 안방, 직장, 학교 등에 깊숙이 자리 잡았나 그리고 정치화 되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남자, 여자는 이런 거야 생명은 이런거야 모든 질서들을 뒤엎고 어떤 단계들을 거쳐 안방까지 들어온 지 설명한다. 대부분의 내용들이 성경에서 가르치는 것과 다른 철학, 행동 강령들이 나온다. 기독교 사상이 성과 평등을 억압하는 가르침을 해왔다고 이야기한다. 얼마전 우리나라 성해방 퀴어축제가 있었다. 이 행사는 어느덧 10여년이 됐다. 여성동성애자 부부도 참석했는데 한분은 외국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서 임신했다. 

 

대부분의 신문들이 이날 행사를 두고 폭염, 혐오, 배제 등 어떤 난관도 사랑을 막을 수는 없었다 라고 썼다.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 가능하게 한다라고 쓴 것이다. 사랑이 도대체 무엇일까? 우리 기독교인들로서 어떤 사랑을 생각할까? 사랑이라는 말을 쓰면 뭐든지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일까? 인류가 여태껏 지켜온 것들을 반대하는 것에  동의할까?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이 말은 기독교에서 사랑은 매우 중요한 단어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심도 있게 반복해서 성경에서 말씀하신다. 

 

예수님을 사랑하면 그분의 말씀대로 살려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예수님을 만난다는 것은 예배의 대상이 바뀜이다. 예배의 대상 사랑의 대상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고 사랑하시는 것을 사랑, 슬퍼하심을 슬퍼하고 관심가지시는 것을 관심 갖는다. 예수 혁명이 내 삶가운데 일어나는 것이다. 제자들에게 축복, 증상들 우리 삶가운데 일어난다

예수님 사랑할 때 첫째,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동행하신다. 성령님(보혜사, 파라클레토스) 도움을 주기 위해서 부름을 받은 중재자, 조력자 모든사람과 동행해주신다. 

예수님 사랑할때 지속적으로 얘기해 주시고 동행해 주신다. 성령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오신다는 것이다.

 

둘째, 예수님이 우리 안에 내주 하신다. 거하신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고 너희한테 오신다. 

주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끊임없이 우리도 생각하게 된다. 주님과 한 몸이 되게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받아들이기가 힘든 일이다. 내 맘대로 하는 것이 사랑은 아니다. 사랑은 최고의 사랑의 열매는 나 같은 죄인에게 거룩한 예수님이 찾아오심이다. 

 

셋째, 성부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확증이다. 예수님 말씀 지켜야 사랑하시는데 그래야 하나님 사랑도 받을 수 있다.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예수님 사랑하게 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란? 성부하나님, 성자하나님, 성령하나님 즉,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비로운 동행과 축복을 우리 삶가운데 누리게 된다는 축복, 약속의 말씀이다. 

예수님의 사랑이 율법적인 사랑을 하지 않으신다고 했는데 율법 깨려고 하셨는데 주님도 조건적 사랑 이야기 하시는 거 같았다. 하지만 오해하지 마라 예수님의 사랑은 조건적 사랑이 결코 아니다. 

 

예수님은 이미 사랑하시기로 작정하시고 다가오신 것이다. 사랑의 시작, 진행, 사랑의 완성도 하나님께서 하신다. 하나님이 나를 포기할지도 몰라. 억압하는 종교가 아니다. 십자가의 사건은 나의 감정 따라 좌지 우지 되는 사랑이 아니다 세상 한복판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심이다. 

 

처음부터 사랑하심이다. 용납하기 어려운 나를 사랑해주시는 예수님의 넓고 깊게 사랑하신다. 주님을 사랑해서 일어나는 일, 이용, 무시, 배역해서 일어나는 일들을 성령 하나님의 지혜로 분별 해야한다. 그사람의 아픔, 고통을 내가 어찌알 수 있을까? 알기 어렵다. 우리 인간은 자아 중심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맘대로 사는것이 행복이라는 메시지 독극물이 뿌려진다. 이런때 진정한 자아회복이 아니고 썩어드는 것이다. 얼마나 논리적인 것으로 보이나. 사랑이 모든것을 이긴다는 허구를 보인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런것이다.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을 용서하신 십자가의 사랑이다. 불법과 탐욕 받아주신 사랑은 아니다. 우리는 공허한 자아에 온갖 것들을 다 채우려고 한다. 그게 사랑이라고 오해한다. 

 

분당 지구촌 교회 최성은 목사님 주일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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