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아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최근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독일 바이에른주 세인폴 쳐치 성도 300여명 리더들 챗gpt 예배가 주도됐다. 설교도 인공지능 아바타가 했고 신학자 복음주의 모임의 크리스챤 리도들이 주도했다. 인공지능 아바타가 사람의 모습으로 설교했다. 아바타는 사랑하는 여러분 올해 독일에서 열린 개신교 대회에서 '인공지능으로는 제가 최초로 하게되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라고 설교를 시작했다. 무표정하고 상투적인 말투에 사람들이 실소를 보이기도 했으나 사례도 줄 필요없고 고용도 필요없어 괜찮다는 의견도 나왔다. 네비게이션, 인공지능 AI 등은 사람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유익을 주는 모습도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들도 있다. 목사의 설교는 종합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목사만 하는것이 아니고 중보기도도 하고 여러분들의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다. 찬양, 주차 안내 등 수많은 노력들 덕분에 우리는 교회에서 말씀을 같이 할 수 있다. 지역교회 지역의 상황들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는 그러한 과정은 너무나 중요하다. AI가 지능, 학습, 지식이 뛰어나지만 눈물로 기도하는 감정들의 이입은 불가능하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에 대해서 AI에게 질문을 한다. 인생, 삶의 목적, 신이란 존재하나. 제일 좋은 종교를 추천해달라는 등 질문들을 쏟아낸다. 질문들중에서 삶의 마지막이 무엇이냐 이런식의 질문들도 한다.
AI의 감정, 윤리없는 상태에서 수십억명의 다양한 환경 그리고 그들이 겪어온 삶의 모습이 모두 각자가 다른데 일괄적으로 학습된 AI가 과연 제대로된 답변할수 있을까? 엄청난 위험이 있다. 질문자의 삶에 대해 AI가 알 수 있나? 그런데 이러한 질문들은 결국 우리가 내일에 대한 불확실성, 두려움 때문에 하는것이다.
2000년전 예수님의 제자들도 질문과 두려움 있었다. 발도 닦아 주시고 거룩한 만찬을 했는데 예수님은 어디론가 가신다고 하시고 그리고 고난을 받으실 거라고 말씀 하셨다. 베드로가 질문한다. 우리를 두고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우리를 두고 어디로 가십니까? 왜 못따라온다고 하십니까? 누가복음 22장에서 너희들은 사탄이 밀값으로 미혹하고 시험할꺼고 나를 떠날것이다. 너희가운데 한사람은 나를 팔아넘길거다. '베드로야 너는 닭이 울기전에 나를 세번 부인할거야' 라고 하셨다.
제자들은 두려움과 근심이 들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내일에 대한 이야기 때문에 그리고 이러한 무서운 이야기 가운데에서도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제자들을 격려하셨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계신곳으로 가서 제자들이 영원히 살 멘션, 즉 여러집들을 준비해 주실거라고 말씀하시고 다시 돌아와서 그곳을 가신다고 말씀하신다.
도마가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그 길을 우리가 알지 못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갈 수 있겠습니까? 인류의 질문을 대신했다.
먹기위해 사나 살기위해서 먹나? 둘다 우리의 삶가운데 혼재되어 있는것을 알게된다.
우리는 때로는 먹기위해 살기도하고 살기위해서 먹기도한다. 삶의 본질이 아닌것을 삶가운데 깨닫는데 한계 고난의 상황에서 느낀다. 전세계 80억 인구중에 50억인구는 인생의 길 못찾는이라고 한다.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이르시니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첫째 길이 되신 예수그리스도
우리가 그 길을 모르는데 우리가 어떻게 가겠습니까? 가는길 방법을 알려주세요
길을 가는 방법, 수단 등 무한 경쟁시대 빨리가는 길을 찾는다. 가장 빠른길 찾는다 방법, 수단을 알려달라하는데 내가 곧 길이라고 말씀하신다. 방법과 수단을 찾는데 내가 곧 길이라고 주님은 모든 인간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답변을 하신다. 그길의 끝은 천국이다. 우리가 가야하는 곳은 천국이다.
모든이가 예외없이 죽음을 맞이한다 죽음후에 동물, 사람 환생 윤회설은 증명되지 않았다. 윤회는 단지 우리의 소망일뿐이다. 기독교는 시작, 진행, 마침이 있는 분명한 역사관을 이야기한다. 기독교에서 우리는 태어난다 엄연히 태초가 존재한다라고 그리고 성장한다는 믿음이다. 인간은 청소년기 거쳐서 쇠퇴기를 거친다. 육신적으로도 마음적으로 그리고 마감한다. 인간뿐이 아니다. 모든 일생들 별, 우주도 성장하고 쇠퇴한다.
성경은 인간의 죽음 이후 심판이있다고 이야기한다. 세상 스포츠 심판이 없으면 모든 게임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심판이 없다면 누가 승자인지 패자인지 아무도 판단할 수 없다. 성경은 인생에 대한 평가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구원속에 심판도 있다. 아무도 판단할 수 없고 선과 악 존재도 판단할 수 없다.
인생의 평가가 있다. 구원속에 심판도 있다. 모든 인간이 죄를 지었기에 하나님께 다다르기 힘들다라고 그리고 모든이가 죄인이라 도달할 수 없다는 결론 끝에 예수를 보내주셨다. 예수님은 내가 길이라고 말씀해주신다. 내가 바로 길이라고 말씀하신다. 주님은 'I am the way', '내가 곧 너의 인생의 길이 되어줄게' 라고 말씀주신다.
세상은 늘 방법, 수단을 찾는다. 성공, 빨리가기 위해서, 일등이 되기 위해서 찾는다. 주님은 인생 길의 끝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그길이 유일한 길이라는 것 증명하려면 그길을 제시한 존재 자체가 진리 자체여야 한다.
두번째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은 진리 그 자체이다. 히브리인들에 있어서 하나님은 진리 자체이시다. 광야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진리이신 자체이다. 까다로운 제사를 드려야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떠나고 율법을 지키면 착한사람이고 안지키면 나쁜사람으로 만들었다. 종교적 의식만 중요시하게 됐다.
그런데 정작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이땅에 오셔서는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들을 찾으셨다. 이방인들, 죄인들, 창기들과 예수님은 함께 먹고 마시고 죄인들의 친구처럼 지내셨다. 약자들이 찾아오면 도움을 주시고 병을 고치셨다.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음을 말씀하시고 죄가 사함을 선포하셨다.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보았느냐?
요한복음 14장 7절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주님 보여주세요 하는 답변에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14장 8절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우리는 주여 하나님을 보여달라고 외친다. 저에게 와주셔서 위로하고 치료해주세요 에이 주님같은분이 나같은 존재한테 오겠어? 하고 의구심을 갖게 된다.
요한복음 14장 9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먹고마시고 인생을 3년이란 시간을 보냈는데 너가 알지 못하느냐
요한복음 14장 10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제자들은 깨닫지 못한다. 갸우뚱한다. 너희는 예수그리스도의 대사다. 나의말씀 사랑, 은혜도 너희는 내가 보낸 대사다. 그리스도의 대사다. 오직 성령이 너에게 임하시면 너희는 나의 증인이 되리라.
나같은 존재가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담아서 전할 수 있나? 하나님의 자신감 이시다. 예수님께서 아직도 의심해?
요한복음 14장 11절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내가 곧 유일한 진리이다. 진리가 선포되어야 우리맘가운데 혼돈, 두려움이 사라진다. 우리마음 가운데 확신이 생긴다. 사랑을 늘 의심한다면 어렵다. 자신있게 말씀하신다.
세번째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인간으로서 신에 대한 마음은 신이 존재하더라도 나랑 무슨 상관이냐? 이런마음 가진다. 그신이 나의 삶에대해 희생하는가? 나랑 무슨 상관인가? 이런 질문들을 하게된다. 신이 존재해도 나랑 무슨상관이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들이 많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너희는 나보다 더 큰일을 행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어떻게 우리가?
베드로의 말을 듣고 회개하고 영접한자는 삼천명이다. 사도행전에 기록 되어있다. 남자만 삼천명 예수살렘 십만명 중에 하루아침에 만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생겨났다.
교회사 이천년역사상 이런일들이 한두번이겠나?
요한복음 14장 12절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의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십자가 통해서 죽음으로 가실 것이라는 이야기다. 생명을 십자가에서 던지시겠다는 이야기이다. 만약에 모든인생의 심판 천국, 지옥이 있다면 신이 우리에게 할수 있는지 우리가 믿을수 있나? 내가 너희를 위해 죽겠다. 그리고 부활하겠다 라고 말씀하신것이다. 내가 곧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신것이다.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 분이 필요하다 기도 후원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나를 통해 그가 일하는것이다. 너는 나의 대사야 라는 기적이 능력이 일어나길 축원한다.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길 보고 경험하고 놀라운역사가 우리 삶에 있길 축복합니다. 기도를 통해서 주님께서 축복하신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때 모든것들을 너희에게 행할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시행하신다는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모든 기도자들께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헤매고 인생의 진리가 무엇인지 우리가 만든 기계에 질문을 하고 질문의 답모르는사람과 토론하지만 주님께서 내가 곧나의 길이고 진리이고 내가 너를 위해 죽었다 살아난 생명이라고 들려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이번여름 태양빛이 뜨거운것처럼 가슴 뜨거워져서 주님이 주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고 그땅을 향해 달려갈때 성령께서 함께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모든 중보자들이 연합되어서 하나님앞에 영광을 돌리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아멘
분당 지구촌교회 최성은 담임 목사님 주일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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