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이사야서 11장 우리는 왜 예수님을 갈망해야 하는가?

by NEWfuture 2023. 6. 14.
반응형

 

 

이사야서 11장 1 ~ 5절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아멘

 

 

 

 

예수님을 믿느냐? 왜 예수님을 믿나? 믿는  목적이 무엇이냐?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다. 

왜 예수님 믿는지가 분명해야 예수님을 잘 믿을 수 있다. 3년간  따라 다닌 제자들도 답이 분명치 않아서 제자들도 동상이몽을 꿈꾸고 살았다. 오순절날 성령 받고 부활한 예수를 보고 예수님이 누군지 그제야 분명히 알고 제자들이 제자다운 그리고 사도다운 삶을 살았다. 

 

우리는  부자되려고 건강하려고 하는 일들이 다 잘되고 형통하기 위해서 교회에 다니고 예수님을 믿나? 아니면 그저 좋은 말씀이니까 그냥 믿는다?  논어, 맹자, 도덕경 보다 좋은 말씀이라서 믿나? 아니면 교회라는 공동체 생활이 세상의 사회생활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하고 보람 있어서 교회생활 자체 때문에 예수를 믿나? 

 

예수를 믿는 궁극적 목적은 구원이다. 

구원의 목적을 빼면 기독교 신앙이 와해될 수 있다. 구원을 갈망하며 예수를 믿느냐? 우리는 구원의 갈망, 구원의 열망이 흐려지지 않았나? 이 세상이 편하니까 그냥 신앙생활하나? 구원의 열망이 부족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사탄이 끊임없이 방해하기 때문이다. 구원의 갈망이 흐려지고 상실되는 것은 죽음에 대한 인식의 결여와 맞물려 있다. 죽음을 잊으면 구원에 대한 생각이 없어진다. 죽음에 직면할 때 구원에 대한 갈망이 생긴다.

 

암걸린 환우 구원 생명에 갈망이 생긴다. 우리는 죽음을 잊고 산다. 죽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우리는 어리석어진다. 사람들은 죽음을 회피한다. 무의식, 의식적으로 회피하기 때문에 구원에 대한 갈망이 사라진다. 심판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다. 실감하지 않는다. 회피하려 든다. 

 

인생은 죽음을 향해 치닫고 있다. 하루가 지났다는 것은 하루를 죽음에 가까이 갔다는것인데 우리는 평소에 인식하지 않는다. 세상은 멸망으로 치닫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을 향하여 치닫고 있다. 이사야를 통해 심판에 대한 메시지를 주신다.

부담스러운 이야기인 것은 맞다. 심판의 이야기 죽음, 멸망에 대한 공포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살 길이 있다. 그런데 세상에서는 그것을 해결할 도구가 전혀 없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구원에 관한 한 인간은 전적으로 무능력하다. 두렵고 절박할 때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이사야를 통해 심판, 멸망, 죽음을 직면하게 하심은 하나님을 찾아라. 구원을 사모하라는 뜻이다. 구원에 대한 메시지가 이사야 11장에서 나타난다. 죽음, 사망, 멸망, 심판의 구원자 예수님이 메시아이시다. 

 

예수님이 메시아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실 것이다. 이사야서는 심판의 이야기가 아니다. 왜 예수그리스도를 갈망해야하는지 왜 예수님을 붙잡아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예수님을 붙잡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모든 생명은 죽음을 향해간다. 세상은 급속도로 멸망으로 간다. 세상에는 구원할길이 없다. 과학, 재능, AI로 해결할 수 없다. 영생, 구원, 생명의 문제는 구원자만이 할 수 있다. 메시아 탄생에 대한 갈망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을 붙잡을 믿음이 있어야 한다.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안 빠진 사람은 안 잡는다. 잡을 필요가 없으니까. 우리는 죽기 살기로 예수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한다. 메시아 예수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이 땅에 보내주셨다. 우리는 붙잡아야 한다. 구원 얻고 승리하고 하나님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하자.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소망, 생명이다. 그를 붙잡은 자는 결단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메시아 갈망하며 예수그리스도를 꼭 붙잡고 놓치지 말고 구원 얻자 

 

하나님 우리는 죽음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과학이 발전할수록 멸망의 속도만 빨라집니다. 세상에는 희망과 구원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진 자만이 예수를 붙잡습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 절망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살도록 예수님의 이름을 받들어 기도드리옵니다. 구원의 삶 승리의 삶 하나님 나라의 삶을 얻자. 아멘

 

날마다 기막힌 새벽 김동호 목사님 설교 중에서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