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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5장 회복을 위하여

by NEWfuture 2023.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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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5장

하나님의 긍휼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 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 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4 보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삼았나니

5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10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13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아멘 

성령님은 조용히 일하십니다. 나도 모르게 나를 변화시키고 나도 모르게 내현실을 바꾸십니다.

 

 

 

 

살다보면 우리는 나의 의지, 잘못과 관계없이 전혀 반대되는 현실이 다가와서 우리를 통곡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인간은 바보처럼 이유를 모르고 욕심만 부리고 세상에 쫓아나가면 세상이 내 손에 쥐어질 줄만 안다. 세상은 절대 그렇지 않다. 바람과 같다. 구름과 같다. 살다 보면 모든 것이 내 곁을 떠난다.

 

그 이별의 연속인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이 내곁에 없다면 인간은 반복되는 상실감과 이별에 지쳐 점점 사그라든다.

이런 생각도 한다. 교회에 나와 예수님 믿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내게 무슨 유익 있나?라는 의문이 있다. 

왜냐하면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다. 인간은 언제나 보고 경험한것 밖에 모르는 한계이다. 우리가 공부하고 많은 경험 쌓으려는 것은 인생의 깊이를 알려고 하는 것이다. 기독교인인 우리는 이방사람들이 모르는 신비와 축복이 있다. 영의 눈을 뜰 수 있는 길이 열려있기 때문이다. 육과 영은 상반된 것이다. 결코 같이 갈 수 없고 같이 걸을 수 없다. 영에 눈을 뜨면 쾌락은 어리석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내가 원하는 만물은 보이는 것으로부터만 오는 것이 아니다. 불행, 가난, 저주, 죽음 인간의 부족함이 아니고 하나님을 떠날 때 오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보이는 세상에 나아가서 노력, 땀 흘리면 내가 잡을 줄 아는데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성경은 보이는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말미암은 것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으로 부터 말미암은것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가르쳐주신 교훈은 하나님을 멀리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것은  상실이요. 절망이요. 죽음이다. 하나님 멀리함은 마귀는 탐욕을 통해서 하나님과 거리를 두게 만들지만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기 시작하면 몇 발자국 나가게 되면 어느새 내가 저 멀리 떠나가 있게 된다. 나중에 주님께 돌아갈 엄두도 나지 않게 먼 길로 떠나버리게 된다. 

 

세상은 나에게 손뼉 칠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다. 주님을 떠나면 슬픔, 저주의 아래에 놓인다. 주 떠 남으로 그런 일 생길 수 있다. 마귀는 적당히 교회 다니라고 유혹한다. 교회는 나를 하나님과 사랑의 끈으로 묶는 것이다. 억지, 의무가 아니다. 의식이 아니다. 

 

 

 

 

신앙생활은 주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는 것이다. 우리 맘속에 주님께 돌아가면 내 삶의 문제가 해결될까? 주님께 돌아가면 찌들어든 사슬에서 해방될 수 있을까? 내가 주님께 돌아가면 깨어지고 상처 입고 무너진 가정이 회복될 수 있을까? 돌아가면 꿈조차 꿀 수 없는 내 인생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하는 회의가 들기도 한다. 

 

네 생각을 버리고 내게로 돌아오라 하신다. 니 인생 망가진 이유는 만물의 근원 되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것 때문이다. 은혜, 축복에 미치지 못한 것이다. 주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 그것이 저주이다. 

사탄은 새것이 있다고 손짓하지만 세상 어디에도 새것, 화려함, 영원함은 없다. 영혼을 팔아서라도 금과 은을 얻으려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빌론의 포로가 되어 짓밟혔다. 

 

우상 앞에 영혼 팔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중에 깨닫고 주님께 부르짖자 하나님께서 바빌론을 멸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셨다. 내 삶의 어둠들이 양심에 가로막혀 내가 어떻게 하나님께 갈 수 있을까? 이런 또 다른 장애물들이 가로막는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돌아오게 만드신다. 

 

나는 주의 손을 놓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손 한 번도 놓지 않았다. 내게로 돌아오면 살길을 여신다 하셨다. 내 생각, 내 귀를 버리고 주께 돌아가라. 아멘

 

 

 

 

주님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뜻대로 살기로 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주님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뜻대로 살기로 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찬양)

 

목회도 교회도 모양새 있다고 주의뜻대로만 가지 않을 수도 있다. 너의 생각, 귀를 버리고 여호와께 돌아오라 하신다.

내고집, 내 기대로 목회한 경우 있다. 때로는 하나님 간섭하지 말아 달라고 한 적도 있다. 나도 인격 있고 원함이 있고 계획한 대로 가고자 한 적이 있다. 고집은 고치기 쉽지 않다. 신앙생활은 내 길을 버리는 것이고 내 생각을 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이 우리 생각 같을 수 없다. 신앙의 전제조건 내 생각 내고집 버리는 것이다. 은혜 축복 없다. 왜 그러나 교회에 왔지만 내가 주님을 만나지 못한 것이다. 고집, 생각, 길과 거리두기 해라 그래야 은혜와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께 돌아가라. 환경, 사람, 미래, 인생을 내가 바꿀 수 없다. 하나님만이 고쳐주신다. 

어찌 인간이 인간의 삶을 고칠 수 있나? 내가 너를 지은이가 바로 나 여호와 하나님이다. 내게로 돌아오라 하신다. 주님께 돌아가라. 마음으로 돌아가라. 

 

진정한 신앙인은 주님을 만날 때 된다. 내고집 버려야 한다. 성경을 따라가는 것이다. 순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용기 내어 신앙정신을 따라가야 한다. 나의 부족함, 나의 모자람을 사람은 다 그런 거지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에 타협하지 마라. 오로지 순종해야 쓰신다. 샅바씨름 내 생각, 내길, 내고집 부리면 안된다. 하나님의 사람이 돼라. 내가 죽어지내야 한다. 내가 굴복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일하시게 해라. 

 

하나님이 주시는 재물, 사람, 세상은 행복하다. 내가 수고로 잡은 세상은 왜 불안하나 언제 떠날지 모르게 때문이다.

여러분의 웃음, 마음의 평화가 지켜주길 원한다. 내일이 왜 두려워지나 내가 주님과 연합하지 않아서 그렇다. 주님의 영은 평안의 영이다. 분리되는 순간 불안감, 두려움이 생긴다. 두려움을 욕심으로 메꾸려 하는데 그것이 온갖 악의 씨앗이 된다.

내가 성을 쌓으려 하지 마라. 내 마음으로 주님께 돌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것만 하면 하나님이 에덴을 지으신다.

 

하나님 만나면 해결해 주신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 없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경계 조심할 것 어떤 연유이든지 내 감정 내 생각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느껴지면 금식하고 통곡해라. 아멘

 

우리는 흔들릴 수 있다. 마귀 들어올 수 있다. 오해, 불신도 생길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이 생명의 소리가 아니라 날 죽이는 소리다. 정신 차려야 한다. 사탄아 떠나갈 지어다. 다짐하면 마귀가 떠나간다. 털어내라. 아멘

인간이 지켜낼 수 있는 것 없다. 오늘 살아있음 은혜, 축복이다. 주를 가까이하라. 주님 축복은 사랑을 향한다. 

 

인천 송도가나안 교회 김의철 목사님 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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