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자신에 대해서 양면성이 있다. 자신을 부풀리는 의식도 있으나 자기를 비하하는 의식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못나고 내가 잘난 것이 아니다. 내가 귀한 것은 내 안에 주님이 계시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 능력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내가 할 수 있다 없다 하지 마라. 주님 안에서 할 수 있다. 내가 믿어드리는 만큼 할 수 있다.
염려는 마귀의 영이다. 답을 못찾으면 평생 끌려다닌다. 걱정이 들어온다. 현실도 아닌데 걱정이 들어오게 된다. 걱정하면 걱정할 일이 생긴다. 가정, 사회, 교회나 절대 걱정하지 마라. 걱정은 마귀가 주는 생각이고 더 나아가 걱정과 염려는 큰 죄이다. 걱정과 염려는 내일에 대한 생각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다. 내일이라는 미래의 시간은 나의 시간도 아니고 마귀의 시간도 아니다. 내일은 하나님의 시간이다. 아멘. 그래서 우리는 바보처럼 내일을 두려워도 하지 말고 자랑도 하지 말라. 잠언 27장 1절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내일을 누가 알수 있나 내일을 자랑하는 것도 교만이고 두려워하는 것도 하나님의 섭리를 거역하는 것이다.
철저히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내일을 맡겨라.

마태복음 6장 31절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절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의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절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절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내일을 염려하지말라. 염려를 하고 사는것은 우리가 죄를 짓고 다니는 것이다. 염려는 내 영혼을 죽이는 것이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 보혈로 살려놓은 우리가 염려로 스스로를 죽이면 안 된다. 불신이고 거역이고 모독이다. 어두운 생각이 오는것은 마귀가 사람의 영혼과 육신을 말리는 것이다. 마귀는 내일을 주관할 능력이 없다. 내일은 주관은 하나님이시다. 내일은 하나님께 맡겨라
내가 믿음으로 다듬어지고 영글어지면 더나은 내일을 주신다. 광야에 있기 위해 광야를 주신 것이 아니라 광야를 통해 믿음을 자라게 하고 영적으로 성숙시켜서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하기 위함이다. 광야는 우리 목적지가 아니다.
오늘이 광야라 할지라도 지나갈 지어다. 원망하고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면 안된다. 광야에서 믿음을 가져야 한다.
목마름 속에 마시고 광야의 길과 사막의 강을 내신다.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이다. 신뢰의 분량이다. 사람마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분량이 다르다. 믿음 좋은 사람을 따라가라.
하나님께서 의도하시는 목표는 광야에 두는 것이 아니라 광야의 길을 벗어나게 하심이다. 언제? 믿음이 준비되면 광야를 지나야 천국이 있다. 두려워말라. 하나님께 의지하는 법을 배우고 바라보는 눈을 갖게 되고 아말렉 군사들에게 고통, 상처받으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가지게 하는 것이다. 믿음은 눈을 주님께 드리는 것이다. 눈이 세상을 향해 자꾸 간다. 허상에다 눈을 뺏기지 말라.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분량이다. 내일을 자랑도 염려도 하지 말라 하나님 불신이다. 내일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시간이다. 하나님이 주시면 사는 것이다. 내일은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내일 일은 내일 하고 오늘 걱정은 오늘 족하다. 현재만이 소중하다. 오늘을 감사하자.

히브리서 11장 1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6절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기대감이다. 하나님을 찾고 나아가면 하나님이 찾는 자에게 상을 주신다. 더 좋은 날을 주신다. 오늘 예배하고 하나님 사랑했으니 성령과 축복 주실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내일이 아닌 꿈을 가지는 것이다. 은혜받고 영혼이 살아나면 꿈이 생긴다. 우리에게 소원을 주신다. 오늘 진흙탕 강물에 빠져 있을지언정 내일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일을 두려워하게 되면 하나님을 부인하는것이고 하나님의 주권을 거부하는 것이다. 아름다운 내일을 만나려면 꿈과 기대감을 가져라.
염려는 내일을 어둠으로 맞이하는 것이다. 슬픔으로 맞는 것이다. 어둠의 시간을 기대하는 것이 된다. 염려하면 염려가 생기는 것이고 걱정하면 걱정하게 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아무것도 없으면 내일이 두렵고 양식이 있으면 두렵지 않다. 텅 빈 호주머니로 내일을 맞으려면 두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시간을 조심하라.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를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
염려하지 않고 기쁨으로 내일을 맞을 것이다. 하나님이 또 다른 축복을 예비해 주실 것이다. 믿음으로 내일을 맞이하라. 아멘. 마귀가 오늘의 염려로 내일을 망친다. 죄짓지 말자. 감동대로 헌신하면 된다. 어떻게 되든 하나님의 영역이다. 염려하면 절대 아름다운 내일이 오지 않는다. 믿는 만큼 하나님이 주신다. 마귀를 내 맘에 두지 마라. 인생 망친다. 왜 우울해야 하나. 감사하며 살아라. 문제에 쌓여 살지 말라. 문제는 문제의 꼬리를 문다. 하나님이 역사해 주실 것이라고 믿어라. 염려를 다 주께 맡겨라. 말씀에 순종하라. 염려하지 말라는데 왜 염려하나.
마귀가 주는 염려를 거부할 능력, 인식도 하지 못하고 감염되어 몸, 영혼, 시간을 염려의 수렁에 빠뜨렸던 것이다. 문제없는 세상은 없다. 믿음이 있으면 이겨낼 수 있다. 생각을 바꿔야 한다. 생각은 영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 잘해야 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이다. 주님께 무조건 기대라
주님의 축복만을 상상하라. 아브라힘이 75세 때 아이를 준다셨지만 마음이 꺾이기도 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브라힘이 기대감을 갖게 하기 위해 바다의 모래장, 밤이면 별을 세게 만들었다. 후손이 하늘의 별, 바다의 모래알 같이 많아질 것이라는 기대감과 꿈을 주셨다. 믿음은 하나님께 기대하는 것이다. 오지도 않은 그리고 가보지도 못한 내일을 어두운 내일을 두려워하고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이다. 믿음은 내가 가진 것으로 내일을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으로 내일을 주시는 것을 기대하는 것이다.
오늘의 생각이 내일의 운명을 결정한다. 오늘을 두려워하고 염려하면 불행한 내일이 온다. 오늘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실 것이다. 오늘 주님이 더 나은 내일을 주실 거야 라고 믿어야 한다. 믿음대로 된다. 똑같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하지만 하나님에 대한 기대감과 믿음만큼 일어설 수 있다. 왜 염려, 걱정하나
김의철 목사님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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