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1 잠언 27장 1절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인간은 자신에 대해서 양면성이 있다. 자신을 부풀리는 의식도 있으나 자기를 비하하는 의식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못나고 내가 잘난 것이 아니다. 내가 귀한 것은 내 안에 주님이 계시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 능력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내가 할 수 있다 없다 하지 마라. 주님 안에서 할 수 있다. 내가 믿어드리는 만큼 할 수 있다. 염려는 마귀의 영이다. 답을 못찾으면 평생 끌려다닌다. 걱정이 들어온다. 현실도 아닌데 걱정이 들어오게 된다. 걱정하면 걱정할 일이 생긴다. 가정, 사회, 교회나 절대 걱정하지 마라. 걱정은 마귀가 주는 생각이고 더 나아가 걱정과 염려는 큰 죄이다. 걱정과 염려는 내일에 대한 생각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 2023. 5.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