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4 시편 127장 1~5절 하나님 우리가정을 지켜 주셔야 합니다 시편 127장 1~5절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며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의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미국에는 존경받는 많은 대통령들이 있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은 철도회사를 경영하는 아버지 아래 부유하게 공부하고 엘레나와 결혼했다.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었는데 결혼한지 오래지 않아 갑작스럽게 .. 2023. 5. 30. 데살로니가전서 5장 4절 오늘 당신이 심은 모든 것이 내일 당신의 양식 데살로니가전서 5장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의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다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이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 2023. 5. 26. 마태복음 8장 23~27절 왜 두려워 하느냐? 바람과 바다를 잔잔하게 하시다 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 들아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두 가지를 이야기한다. 첫째는 예수님이 왜 두려워하느냐 말씀하셨다. 두려움은 무엇이고 왜 두려움을 꾸짖으신지 둘째 예수님의 제자들이 놀라는 장면이 나온다. 어찌하여 이분이 바다도 잠잠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이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 2023. 5. 24. 잠언 27장 1절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인간은 자신에 대해서 양면성이 있다. 자신을 부풀리는 의식도 있으나 자기를 비하하는 의식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못나고 내가 잘난 것이 아니다. 내가 귀한 것은 내 안에 주님이 계시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 능력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내가 할 수 있다 없다 하지 마라. 주님 안에서 할 수 있다. 내가 믿어드리는 만큼 할 수 있다. 염려는 마귀의 영이다. 답을 못찾으면 평생 끌려다닌다. 걱정이 들어온다. 현실도 아닌데 걱정이 들어오게 된다. 걱정하면 걱정할 일이 생긴다. 가정, 사회, 교회나 절대 걱정하지 마라. 걱정은 마귀가 주는 생각이고 더 나아가 걱정과 염려는 큰 죄이다. 걱정과 염려는 내일에 대한 생각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 2023. 5. 18. 이전 1 2 3 4 5 6 다음